
K리그 중심 남자팀과 지소연 합류 여자팀, 오늘 명단 공개
축구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동아시안컵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 대한축구협회는 대회에 참가할 남자 및 여자 국가대표팀의 공식 명단을 발표합니다. 이번 대회는 FIFA A매치 기간이 아니기 때문에 유럽이나 중동에서 뛰는 선수들의 합류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K리그와 일본 J리그 중심으로 남자 대표팀이 꾸려지며, 새로운 얼굴들의 등장이 기대됩니다. 특히 여자 대표팀은 ‘에이스’ 지소연 선수가 포함될 것으로 알려지며, 아시안컵을 향한 준비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입니다. 남녀 모두에게 있어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기 그 이상입니다. 팀 구성, 전술 점검, 신예 발굴 등 다양한 목적을 안고 치러지는 만큼 발표되는 명단에 더욱 관심이 쏠립니다.

| 동아시안컵 일정 | 7월 7일부터 16일까지 국내 3개 도시에서 개최 |
| 참가 국가 | 남자부: 한중일홍콩 / 여자부: 한중일대만 |
2025 동아시안컵은 A매치 기간이 아닌 시점에 개최되기 때문에, 해외 리그에서 뛰는 주축 선수들은 소집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남자 대표팀은 K리그와 J리그에서 활동 중인 선수들을 중심으로 명단을 구성할 계획입니다. 이는 팀의 전술 실험과 신예 선수 발굴이라는 목적을 동시에 충족시키려는 전략입니다. 새로운 얼굴들이 어떤 가능성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립니다.

특히 이태석, 전진우, 김진규, 김주성 등은 기존 경기에서 뛰어난 활약으로 대표팀 내 입지를 다졌으며, 올 시즌 K리그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준 강상윤, 박진섭, 최준, 황재원 등의 선수들도 최종 엔트리 합류가 유력시되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면, 9월 월드컵 예선에도 합류할 수 있어 선수 개인에게는 중요한 시험대가 됩니다.

여자 대표팀의 경우 지소연 선수의 합류와 함께 공격적인 전술 강화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지난 10월 부임한 신상우 감독은 세대교체와 함께 수비 중심에서 탈피해 공격 주도형 전환을 시도 중입니다. 일본과 중국 같은 아시아 강호와의 맞대결을 통해 대표팀 전력의 현실적인 점검과 조직력 향상이 기대됩니다.
| 동아시안컵 | K리거 명단 | 지소연 대표팀 |
| 7월 7일부터 국내 3개 도시에서 개최 | 강상윤, 김봉수, 박진섭, 황재원 등 주목 | 공격 중심 전술로 팀 색깔 강화 중 |
| 남자 4팀, 여자 4팀 참가 확정 | 월드컵 예선 대비 실험 무대 | 일본, 중국, 대만과 조별 맞대결 예정 |

이번 동아시안컵은 단순한 경기 이상의 의미를 지닙니다. 대표팀은 새로운 자원을 시험하고 전술을 점검하는 기회를, 팬들은 익숙하지 않은 선수들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경기 결과도 중요하지만 이 대회를 통해 대표팀이 한 걸음 더 성장하길 기대해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이번 대표팀 명단에서 기대되는 선수는 누구인가요? 혹은 개인적으로 보고 싶은 선수는 누구인지 댓글을 통해 함께 이야기 나눠보아요!
